요즘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는 아파트는 '지는 태양', 오피스텔은 '뜨는 태양'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7월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6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자산이 10억원 이상인 부자들이 향후 국내 부동산에 투자할 경우 가장 유망할 것으로 예상하는 투자처는 상가(25.5%), 오피스텔(15.3%), 아파트(13.8%) 순이었다.

또한 한국 부자의 대표적인 투자 대상 부동산 중 향후 기대하는 유망 투자처 중 오피스텔의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높아졌으며 지난해 조사결과와 비교해보아도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 기대감(14.3% → 15.3%)이 높아지면서 아파트(15.8% → 13.8%)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같은 오피스텔이라도 입지와 상품성에 따라 수익률이나 공실률에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투자 시 주의를 요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오피스텔 투자를 생각할 때는 무엇보다 접근성과 거주 편의성이 우수한 상품 위주로 골라야 실패를 줄일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특화 커뮤니티로 우수한 상품성을 가진 '마산 웰메이드시티'도 또한 훌륭한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주)세정그룹의 관계사인 (주)세정건설이 시공과 시행을 모두 맡았으며 바다조망이 가능한 신개념 프리미엄 복층 오피스텔로 위치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포동2가 23번지(1필지)다.

이 오피스텔은 브랜드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급 커뮤니티 적용하여 높은 차별성을 기대할 수 있고 수요자들의 입장에서는 아파트 못지않은 높은 주거만족도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희소하고 실용적인 복층 설계, 특히 바다를 볼 수 있는 조망권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보장하고 시세차익에 대한 확실한 프리미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오피스텔 인근으로 35개 버스노선이 경유하기 때문에 창원시 內 어디로든지 이동이 편리하고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마산역, 마창대교, 마산시외버스터미널, 마산연안여객터미널, 남부시외버스터미널 통해 편리한 광역교통을 자랑한다. 서마산 IC을 통하면 김해, 부산, 울산을 포함해 전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고 KTX 마산역을 통해 경상권과 서울, 수도권까지 신속한 접근이 가능하다.

생활여건으로는 롯데백화점 바로 앞, 뒤편으로는 마산 최대의 수산물시장인 마산어시장이 위치하며 3분 거리의 이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각종 의료시설과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쉬울 뿐만 아니라 마산 오동동 문화의 거리와도 인접해 마산 중심상업의 최대 수혜지에 위치하고 있다.

학주근접형 학군과 주변에 우수학군의 밀집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무학초등학교, 완월초등학교, 월성초등학교, 마산중학교, 마산고등학교, 마산여자고등학교, 성지여자고등학교, 경남대학교 등 폭넓은 학군이 도보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존재하고 있다

이 오피스텔의 강력한 개발호재도 인기의 이유 중 하나다. 마산 해양신도시의 사업이 완료되면 상주인구 약 1,610인, 상근인구 약 35,000인이 유입되고 제조기업 1,800개, 사업체 7만4천개가 입주할 예정으로 풍부한 잠재수요층 형성을 기대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재정과 민간자본 등 7000억 원을 들여 구산면 구복·반동리 일대 125만9000㎡에 '마산로봇랜드'에 대한 귀추도 주목된다. 이 사업으로 인해 국내 최대 로봇산업 인프라가 구축되고 약 1만여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8500억원의 생산파급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오피스텔·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은 투자에 앞서 입지와 상품 자체 경쟁력, 주거 트렌드 등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임차인 수급이 안정적인 입지인지를 면밀히 살펴보고 투자부담이 비교적 적은 소형 오피스텔에 투자해 임대수익을 노려볼만하다.

이 오피스텔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또한 서비스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은 '마산 고속버스 터미널' 앞에 마련되어 있으며 8월 말 오픈 예정이다.

ye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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