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지역 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1,000가구 이상의 매머드급 단지나, 전용 85㎡ 이하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를 노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신안건설산업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벽제동에 선보이는 '고양 목암지구 신안실크밸리'가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에 나섰다.
해당 단지는 지상 8층~16층, 전용면적 64~84㎡, 총 1885세대 규모다.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및 놀이터, 각 동 1층에 CCTV 카메라를 설치하고 비상시 즉각적인 알림이 가능한 비상콜 시스템과 입주자 전용 주차카드를 통해 외부인 통제, 세대 내 보안을 강화했다.
단지 인근 통일로IC와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해 서울 강남, 의정부, 구리로의 접근성이 용이하고, 장흥~송추 우회도로, 관산~벽제 우회도로 신설 및 덕양~파주시계 도로건설도 예정돼 있다.
학군은 목암초와 목암중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고양초와 고양일고도 인접하고 있다. 초등학교 1개교가 단지와 인접해 신설될 예정이고, 단지 남부 기존 거주지에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또한 개명산 조망과 우암산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앞 생태하천과 연결된 산책로도 조성된다.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도 이용할 수 있다.
고양 목암지구 신안실크밸리는 무료 발코니 확장,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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