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 판교 R&D센터 1층에 274㎡(83평) 규모로 꾸려진 체험관은 시큐리티 사업 내용과 역사를 한눈에 보는 '인트로덕션 존', 와이즈넷 시리즈 제품을 영상과 함께 소개하는 '프로덕트 존', 핵심 기술과 품질을 확인할 수 있는 '코어 테크 존', 고객 니즈에 따라 제품과 기술이 실제 적용된 사례를 소개한 '솔루션 존'으로 구성했다.
박현규 한화테크윈 디자인팀장은 "안전이라는 가치를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양지윤기자 galileo@dt.co.kr
김철교 한화테크윈 시큐리티 부문 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1일 오전 경기도 성남 한화테크윈 판교R&D 센터에서 열린 'Wisenet Experience Center' 에서 오픈식을 진행하고 있다.<한화테크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