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P부터 세무처리 '한 번에'
상품개발 등 사업협력 MOU

웹케시는 자비스앤빌런즈와 지난 12일 '스마트 세무비서(기장 대행)'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왼쪽 네번째부터), 윤완수 웹케시 대표가 기념촬영 하고 있다.  웹케시 제공
웹케시는 자비스앤빌런즈와 지난 12일 '스마트 세무비서(기장 대행)'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왼쪽 네번째부터), 윤완수 웹케시 대표가 기념촬영 하고 있다. 웹케시 제공


웹케시(대표 윤완수)는 자비스앤빌런즈(대표 김범섭)와 '스마트 세무비서(기장 대행)'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양사는 앞으로 스마트 세무비서에 대한 마케팅, 상품 및 비즈니스 개발, 고객관리 프로세스 구축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특히 웹케시의 통합 경영관리 솔루션 '에스ERP(sERP)' 사용자는 자비스앤빌런즈의 세무비서 서비스인 '자비스'의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기존 기장 대행 수수료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기장 대행, 부가세 신고, 급여 및 4대 보험 처리, 세무 조정과 같은 세무 업무와 자금·회계·인사관리까지 가능해진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윤완수 웹케시 대표는 "스타트업을 포함한 중소기업은 체계적인 업무관리와 기장 및 신고업무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자비스와 협력해 중소기업이 자금관리·회계·세무 업무 걱정 없이 핵심 비즈니스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송혜리기자 s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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