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올해 상반기(1~6월)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9% 줄어든 262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계속되는 저금리와 투자자산 처분이익 감소가 주 원인"이라며 "다만 사업비율과 위험손해율 개선을 통한 보험이익은 성장세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험료 수입에서 인건비, 마케팅 비용, 모집 수수료 등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인 사업비율은 1.2%포인트 하락한 13.3%를 기록했다.
한화생명의 총자산은 6월말 기준으로 104조3120억원을 기록헀다.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수준이다. 수입보험료도 같은 기간 9.3% 늘어난 7조 4967억원을 기록했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한화생명 관계자는 "계속되는 저금리와 투자자산 처분이익 감소가 주 원인"이라며 "다만 사업비율과 위험손해율 개선을 통한 보험이익은 성장세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험료 수입에서 인건비, 마케팅 비용, 모집 수수료 등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인 사업비율은 1.2%포인트 하락한 13.3%를 기록했다.
한화생명의 총자산은 6월말 기준으로 104조3120억원을 기록헀다.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수준이다. 수입보험료도 같은 기간 9.3% 늘어난 7조 4967억원을 기록했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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