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대상자는 개업약사와 고용약사, 약사 최종 합격자로 대출한도는 신용등급 및 소득 금액에 따라 개업약사는 최대 2억원, 고용약사 최대 1억원, 약사 최종합격자는 최대 5000만원이다.
대출금리는 처음으로 신용대출을 신청하는 경우에 한해 최저 연 2.96%까지(10일 기준) 우대가 가능하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국내 3만명 이상의 약사 이용자들이 저렴한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군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지난달부터 특별 판매하고 있는 '의료인 신용대출'의 판매 기간을 8월 말까지 1개월 연장했다. 대출 대상자는 KEB하나은행에 처음으로 신용대출을 신청한 개업의사와 전임의, 레지던트 등 의료인과 병원에 재직하는 간호사 및 임직원이다. 은행 내부 신용등급이 1~4등급 이내 이용자이면 동일 금리가 제공된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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