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제주 호텔이 모히토 칵테일과 수박 주스로 극서(克暑)를 제안한다. 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의 아뜨리움 라운지&바 '더 뷰'가 내놓은 모히토 컬렉션. 켄싱턴 제주 호텔 제공
켄싱턴 제주 호텔이 모히토 칵테일과 수박 주스로 극서(克暑)를 제안한다. 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의 아뜨리움 라운지&바 '더 뷰'가 내놓은 모히토 컬렉션. 켄싱턴 제주 호텔 제공
켄싱턴 제주 호텔이 모히토 칵테일과 수박 주스로 극서(克暑)를 제안한다. 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의 아뜨리움 라운지&바 '더 뷰'가 모히토 컬렉션을, 로비 라운지 '더 라운지'가 수박 주스를 내놓는다. 땡볕 더위를 이길 켄싱턴 제주 호텔만의 솔루션이다.
로비 라운지 '더 라운지'는 수박 주스를 내놓는다. 켄싱턴 제주 호텔 제공
로비 라운지 '더 라운지'는 수박 주스를 내놓는다. 켄싱턴 제주 호텔 제공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칵테일이면서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즐겨 마셨다는 모히토를 더 뷰만의 색깔을 입혀 만들었다. 기본적인 라임과 함께 망고, 자몽, 청포도, 애플에 민트를 넣은 조합으로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다. 가격은 2만 5900원이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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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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