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는 지난해 한 해 동안 경제, 환경, 사회 부문에서의 활동 성과와 미래 비전을 담은 '201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보고서는 이용자, 임직원, 지역사회 등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소통과 상생을 통한 가치창출 활동과 성과를 담고 있다.
회사는 사물인터넷(IoT) 생태계 구축, 사회적 나눔 활동, 고객신뢰 강화, 인재 개발과 육성, 협력회사 지속가능성 제고, 인재 확보와 유지 등 6개 핵심 보고 이슈를 선정하고 상세히 기술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회사가 IoT 생태계 구축 및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개발, 기술개발, 기반확립 활동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관련 성과와 향후 전략을 밝혔다.
보고서는 글로벌 작성 표준 가이드라인 'GRI G4'를 기준으로 작성해 공신력을 높였다. 또, 보고 내용의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전문검증기관 'IMCSR'의 제 3자 검증도 거쳤다. 국문과 영문 보고서 전문은 회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정윤희기자 y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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