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임직원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인천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과 함께 2011년부터 올해까지 1100여명의 소외계층에 영재교육을 제공했다.

지난 9일부터 1박2일간 열린 여름영재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G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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