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고 냉방을 하는 이른바 '개문 냉방영업' 단속이 시작된 11일 서울 명동 한 상점 출입문이 버젓이 열려 있다. '개문 냉방영업' 단속 대상은 매장과 점포, 사무실, 상가, 건물 등으로 냉방기 가동 시 자동출입문을 열어둔 상태에서 전원을 차단하거나 수동출입문을 고정해 열어두는 행위 등이다.
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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