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기브텍(대표 김승기)이 국내 최대 동창회관리플랫폼 'OK동창'을 운영하는 슈빅(대표 김재명)과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기브텍은 전자문서기반의 송금서비스로 NH핀테크혁신센터 멘토링 기업 1호로 선정된 핀테크 선도 기업으로서 이번 슈빅과의 협력으로 동창회비 징수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핀테크 기업 기브텍(대표 김승기)이 국내 최대 동창회관리플랫폼 'OK동창'을 운영하는 슈빅(대표 김재명)과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기브텍은 전자문서기반의 송금서비스로 NH핀테크혁신센터 멘토링 기업 1호로 선정된 핀테크 선도 기업으로서 이번 슈빅과의 협력으로 동창회비 징수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핀테크 기업 기브텍(대표 김승기)이 국내 최대 동창회관리플랫폼 'OK동창'을 운영하는 슈빅(대표 김재명)과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기브텍은 전자문서기반의 송금서비스로 NH핀테크혁신센터 멘토링 기업 1호로 선정된 핀테크 선도 기업으로서 이번 슈빅과의 협력으로 동창회비 징수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광주 모 대학에서는 동창회가 없는데도 졸업생으로부터 37년간 동창회비 6억여 원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법적 시비가 일어났다. 동창회비가 잘 관리되도록 도와주는 전문적인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기브텍의 장부관리 서비스 '두비서'는 개인 간 금전거래 시 발생하는 분쟁에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개인간 차용증연계 송금과 안심송금을 제공하는 '두리안'서비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서비스다. 거래 내역 기반의 간편 장부 기능과 영수증 발행 기능을 통해 금전거래와 관련한 문제를 미연에 방지해준다.

또한 기존 CMS를 보완하는 '간편안심수납' 서비스는 납부실패수수료까지 물어야 했던 방식을 개선해 리얼타임 방식을 통해 수납 시 한 번만 수수료를 내면 수납이 완료되는 방식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새로운 수납서비스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김승기 기브텍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OK동창의 2000여 개 동창회에 전자문서 기반의 솔루션을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4분기에는 자체 전자문서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오픈 API를 통해 다양한 API 적용과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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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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