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글래드 제주가 12일 오후 6시30분부터 제주 흑돼지 수제버거 파티를 연다. 경리단길에서 유명한 강석현 쉐프가 조리를 맡는다. 이번 수제버거는 메종글래드 파티셰가 직접 구운 촉촉하고 부드러운 브리오쉬번에 신선한 야채,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제주 흑돼지 패티가 조화를 이뤄 환상적인 맛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메종글래드 제주 제공
메종글래드 제주가 12일 오후 6시30분부터 제주 흑돼지 수제버거 파티를 연다. 경리단길에서 유명한 강석현 쉐프가 조리를 맡는다.
이번 행사는 '메종글래드 서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야외 캐주얼 비스트로 펍 '비스트로 자왈'에서 강 쉐프를 초청해 선보이는 이벤트다. 흑돼지 수제버거 파티와 함께 제주도 유일의 스카밴드 '사우스 카니발'의 공연도 열려 한여름 밤의 축제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메종글래드 서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야외 캐주얼 비스트로 펍 '비스트로 자왈'에서 강 쉐프를 초청해 선보이는 이벤트다. 경리단길 '그랑블루'의 유명 쉐프이자 청년 쉐프로 이름이 잘 알려진 강석현 쉐프는 비스트로 자왈 현장에서 고기 패티를 직접 굽고 조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메종글래드 제주 제공
경리단길 '그랑블루'의 유명 쉐프이자 청년 쉐프로 이름이 잘 알려진 강석현 쉐프는 비스트로 자왈 현장에서 고기 패티를 직접 굽고 조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고객과 소통하며 메종글래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스페셜 흑돼지 수제버거를 내놓을 예정이다. 이번 수제버거는 메종글래드 파티셰가 직접 구운 촉촉하고 부드러운 브리오쉬번에 신선한 야채,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제주 흑돼지 패티가 조화를 이뤄 환상적인 맛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쉐프 특선 제주 흑돼지 수제버거와 생맥주 2잔, 프렌치프라이 & 샐러드, 사우스 카니발 공연 관람이 포함된 입장권 가격은 3만 5000원(세금 포함)이다.
한편, 13·14일에는 제주 최초의 일렉트로닉 페스티벌이자 국내 최정상 DJ들의 강렬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2016 코리아 풀문 페스티벌'이 메종글래드 호텔 컨벤션 홀에서 열린다. 풀문 페스티벌 기념 '메종글래드 패키지'도 판매한다. 풀문 페스티벌 2인 입장권을 포함해 야외 수영장 이용권, 타파스 8조각 및 생맥주 2잔 등 비스트로 자왈 커플세트 등으로 구성된다. 패키지 금액은 10만 5000원이다. 그러나 현재 20매 한정 이벤트로 8만 원(세금 포함)에 판매하고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