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산업건설이 분양하는 아주 리센 센트럴파크는 잠실 트리플 초역세권에 들어선다. 2룸3베이(방2, 채광공간3) 구조는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다. 오피스뿐 아니라 2인 이상 가족 거주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LG유플러스의 첨단 IoT 시스템 장착으로 음성인식 기반 홈 IoT 허브, 플러그, 스위치, 열림감지센서 제어 등 언제 어디서든 거주 공간 통제가 가능하다. 아주산업건설 제공
아주산업건설이 분양하는 아주 리센 센트럴파크는 잠실 트리플 초역세권에 들어선다. 2룸3베이(방2, 채광공간3) 구조는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다. 오피스뿐 아니라 2인 이상 가족 거주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LG유플러스의 첨단 IoT 시스템 장착으로 음성인식 기반 홈 IoT 허브, 플러그, 스위치, 열림감지센서 제어 등 언제 어디서든 거주 공간 통제가 가능하다. 아주산업건설 제공
잠실 트리플 초역세권에 2룸3베이 구조의 첨단 프리미엄 오피스텔이 분양된다. 아주산업건설은 '아주 리센 센트럴파크'를 정식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주 리센 센트럴파크는 분양 전부터 LG유플러스와의 협업을 통해 IoT 시스템 적용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아주 리센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 지상 15층, 총 130실 규모로 전용 A타입 28.86㎡ 104실, B타입 15.65㎡ 14실, C타입 21.78㎡ 12실로 구성돼 있다.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49-4번지 외 1필지에 들어선다. 아주 리센 센트럴파크의 강점은 트리플 역세권, 공간 효율성 특화설계, 첨단 IoT 시스템 장착으로 압축된다.

우선 입지에 있어서 개통 예정인 9호선 신방이역, 2호선 잠실역, 8호선 몽촌토성역 등 트리플 역세권의 중심에 위치한다. 2018년 입주 시점과 동시에 개통이 예정된 9호선 신방이역까지 거리는 불과 90m로 코앞이다. 잠실역부터 올림픽공원을 잇는 롯데월드, 홈플러스, 석촌호수, 송파구청, 방이중학교 등 교육, 문화, 오피스, 생활인프라 환경까지 모두 갖췄다.

특히 강남 3구에서 보기 드문 2룸3베이(방2, 채광공간3) 구조와 모던 인테리어 구성은 프리미엄 오피스텔로서 아주 리센 센트럴파크를 돋보이게 한다.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고 오피스뿐 아니라 2인 이상 가족 거주공간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공간 효율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LG유플러스의 첨단 IoT 시스템 장착으로 음성인식 기반 홈 IoT 허브, 플러그, 스위치, 열림 감지센서 제어 등 언제 어디서든 거주 공간 통제가 가능하다.

아주산업건설 관계자는 "아주 리센 센트럴파크는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압도적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첨단 IoT 시스템과 격이 다른 인테리어 퀄리티, 거주자 중심의 2룸3베이 공간은 채광과 통풍이 우수해 오피스뿐 아니라 가족 거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2만 3000여명이 상주 예정인 롯데월드타워, 삼성SDS 본사, 현대차 GBC, 오피스타운 등 주변에 안정적 임대 수요를 갖추고 있어 가치 투자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아주 리센 센트럴파크의 모델하우스는 7호선 청담역 1번 출구 부근에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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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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