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올해 2분기 매출은 90억7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3%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3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1% 감소했다. 회사 측은 '마케팅 비용'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은 14억원으로 전년 대비 790.5% 급증했다.
이 회사 2분기 매출은 웹게임 '열혈강호전'의 중국 현지 흥행과 '나이트온라인'의 해외 매출 상승이 주도했다. 또 지난 3월 말 국내에서 출시해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2위, 매출 순위 23위를 기록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크레이지드래곤'도 매출에 한몫했다.
3분기 실적에는 지난 6월 말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열혈강호 외전'과 8월 중 증강현실(AR) 카드게임 '태권히어로즈'의 오프라인 유통 등의 신규 매출이 반영될 예정이다. 또 AR과 접목한 액션 카드게임 '캐치몬', 캐주얼게임 '롤링볼즈', 액션 보드게임 '크레이지어드벤쳐', 퍼즐 액션게임 '뉴 귀혼퍼즐(가칭)' 등 다수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엠게임은 모바일게임, AR, 가상현실(VR) 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하반기는 모바일 RPG '크레이지드래곤'의 중국 출시와 신규 모바일게임과 AR게임의 국내 출시로 매출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정채희기자 poof34@dt.co.kr
영업이익은 13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1% 감소했다. 회사 측은 '마케팅 비용'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은 14억원으로 전년 대비 790.5% 급증했다.
이 회사 2분기 매출은 웹게임 '열혈강호전'의 중국 현지 흥행과 '나이트온라인'의 해외 매출 상승이 주도했다. 또 지난 3월 말 국내에서 출시해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2위, 매출 순위 23위를 기록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크레이지드래곤'도 매출에 한몫했다.
3분기 실적에는 지난 6월 말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열혈강호 외전'과 8월 중 증강현실(AR) 카드게임 '태권히어로즈'의 오프라인 유통 등의 신규 매출이 반영될 예정이다. 또 AR과 접목한 액션 카드게임 '캐치몬', 캐주얼게임 '롤링볼즈', 액션 보드게임 '크레이지어드벤쳐', 퍼즐 액션게임 '뉴 귀혼퍼즐(가칭)' 등 다수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엠게임은 모바일게임, AR, 가상현실(VR) 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하반기는 모바일 RPG '크레이지드래곤'의 중국 출시와 신규 모바일게임과 AR게임의 국내 출시로 매출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정채희기자 poof3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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