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T갤럭시 클럽' 단독 출시
SK텔레콤은 '갤럭시 노트7' 구매자를 위한 차별화 혜택 프로그램 'T갤럭시 클럽'을 오는 19일 단독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T갤럭시 클럽'은 가입 1년 후 사용 중인 폰을 반납하고 삼성전자 최신 기종으로 기기변경 시 잔여 할부금을 면제해주고, 분실·파손 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험 연계 상품이다. 회사 모델이 'T갤럭시 클럽' 출시를 알리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갤럭시 노트7' 구매자를 위한 차별화 혜택 프로그램 'T갤럭시 클럽'을 오는 19일 단독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T갤럭시 클럽'은 가입 1년 후 사용 중인 폰을 반납하고 삼성전자 최신 기종으로 기기변경 시 잔여 할부금을 면제해주고, 분실·파손 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험 연계 상품이다. 회사 모델이 'T갤럭시 클럽' 출시를 알리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대표 장동현)은 '갤럭시 노트7' 구매자를 위한 차별화 혜택 프로그램 'T갤럭시 클럽'을 오는 19일 단독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T갤럭시 클럽'은 가입 1년 후 사용 중인 폰을 반납하고 삼성전자 최신 기종으로 기기변경 시 잔여 할부금을 면제해주고, 분실·파손 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험 연계 상품이다. 월 9900원의 이용료를 1년 동안 납부하면 최대 49만4450원에 달하는 잔여 할부금을 면제 받을 수 있다.

회사는 기존 기기변경 프로그램보다 'T갤럭시 클럽'의 휴대전화 분실, 파손 보험 혜택이 더 크다고 설명했다. 가입자는 휴대전화 분실시 최대 45만5000원(최대 3회)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파손 부위와 횟수에 관계없이 수리비의 70%(총 65만원 한도)를 보상받을 수 있다.

'T갤럭시 클럽'은 공식 온라인몰, 전국 대리점, 판매점,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등 SK텔레콤 상품을 판매하는 곳에서 오는 10월 말까지 가입할 수 있다.

정윤희기자 y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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