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 위치한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튜디오를 방문해 '소셜 갤럭시'를 체험 하고 있다. 올림픽 공식후원사인 삼성전자는 최신 스마트폰과 가상현실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대회기간 운영한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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