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점점 간소화 되는 웨딩 트랜드에 맞춰 강북의 웨딩시장을 책임지고 있는 호텔PJ웨딩이 하우스웨딩 카페 "Cafen Story' 를 9월초에 오픈 한다고 밝혔다.

호텔PJ에서는 기존의 웨딩의 틀을 조금은 벗어나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결혼식을 하고 싶어하는 예비신랑신부님들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식을 진행해 드리고자 카페를 이용한 하우스웨딩을 준비한 것이다.

카펜스토리(Cafen Story)는 1층에서 결혼식을 진행하고 3층 레스토랑에서 100여가지의 뷔페로 식사를 진행하여 결혼식에서부터 식사 피로연까지 편안하고 개성 있는 예식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한다.

9월초 카페 "Cafen Story' 오픈으로 예비신랑신부는 직접시식행사도 참여하고 현장답사도 가능하다고 하니, 자세한 사항은 호텔 연회예약실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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