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개념 '터널버스'가 2일(현지시간) 허베이성 친황다오에서 시범운행에 들어갔다고 신화 통신이 밝혔다. 터널버스는 이날 전용 선로가 설치된 300m 길이 도로 위를 달리며 제동, 마찰계수, 연료소비 등을 실험했다. 이 버스는 정해진 선로 위를 달리고, 밑이 뚫려있어 버스 아래로 승용차가 지나다닐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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