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풀빌라프래밀리 호텔이 아나운서연합회 공식 휴양호텔로 지정됐다. 한국아나운서연합회는 지상파 TV방송사와 라디오 방송사의 현직아나운서들이 회원으로 활동 중인 단체로 올바른 우리말사용에 앞장서고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호텔 관계자는 "아나운서들의 힐링 공간이자 재충전의 장소로 선정됐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라며 "남해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거제도 프라이빗 풀빌라 호텔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아나운서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래밀리 호텔은 8월 잔여 객실에 대해 성수기 요금할인 혜택을 적용해 수익의 일정 부분을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쓸 예정이고 앞으로 아나운서연합회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러한 소식은 '아나운서저널'을 통해 사회공헌활동(CSR)에 앞장서는 호텔의 이미지 및 시설소개와 함께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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