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와의 평가전에서 부상한 석현준(포르투)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석현준은 25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비공개 평가전에서 상대 태클에 왼쪽 늑골을 다쳤다. 이찬동(광주) 역시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
올림픽 조별예선까지 열흘 남은 상황에서 둘의 부상은 신태용호의 고민이었다. 다행히도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석현준은 25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비공개 평가전에서 상대 태클에 왼쪽 늑골을 다쳤다. 이찬동(광주) 역시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
올림픽 조별예선까지 열흘 남은 상황에서 둘의 부상은 신태용호의 고민이었다. 다행히도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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