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미리 혜택을 받고 주유비를 선결제한 뒤 이용하는 신개념 O2O(온라인 투 오프라인) 주유 서비스 '자몽'을 개발해 신한·하나·BC카드 등 제휴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SK네트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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