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이어진 찜통더위 때문에 온라인으로 장을 보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가운데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 이마트에서 직원들이 배송할 물건을 정리하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6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17∼23일 이마트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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