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연구개발특구의 연구성과 사업화를 위해 '2016년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을 추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12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공공기술을 이전 또는 출자받은 기업이 해당 기술을 활용해 조기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제품화·상용화를 위한 과제를 지원한다.
분야별로는 △기술이전사업화(108억원) △투자연계형 기술사업화(16억원) △특구 내 공공·민간 TLO의 네트워크 지원(3000만원) 등이다. 지원 대상은 공공기술을 이전 또는 출자받아 사업화를 추진하는 기업, 연구소기업·기술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 대학·출연연 등 기술보유기관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특구진흥재단 홈페이지(www.innopol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이 사업에는 12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공공기술을 이전 또는 출자받은 기업이 해당 기술을 활용해 조기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제품화·상용화를 위한 과제를 지원한다.
분야별로는 △기술이전사업화(108억원) △투자연계형 기술사업화(16억원) △특구 내 공공·민간 TLO의 네트워크 지원(3000만원) 등이다. 지원 대상은 공공기술을 이전 또는 출자받아 사업화를 추진하는 기업, 연구소기업·기술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 대학·출연연 등 기술보유기관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특구진흥재단 홈페이지(www.innopol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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