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이음 공모전 참가팀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수준을 높이는 '한이음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이음 데이는 ICT 기업 실무자(멘토)와 대학생(멘티) 100개 팀 300여 명이 ICT업계의 트렌드를 익히고 공모전에 제출하는 프로젝트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디어컨설팅과 기술세미나와 ICT 명사특강, 프로젝트 스토리보드 발표와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정보산업연합회 관계자는 "ICT 인재를 꿈꾸는 참가자들을 위해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날 행사를 계기로 프로젝트의 수준을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이음데이가 열렸다. 김윤이 뉴로어쏘시에이츠 대표(맨앞 연단)가 ICT 특강에서 '사물인터넷 시대의 데이터디자인'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이음데이가 열렸다. 김윤이 뉴로어쏘시에이츠 대표(맨앞 연단)가 ICT 특강에서 '사물인터넷 시대의 데이터디자인'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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