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13~1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나노코리아 2016' 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나노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와 다양한 첨단 응용 제품을 공유하고 국제행사다. 올해 행사는 나노융합대전과 국제심포지엄, 유공자 포상 등으로 진행한다.
나노융합대전엔 미국, 중국 등 14개국의 340개 기업이 총 537개의 부스를 마련해 나노, 마이크로시스템 등 첨단기술과 응용제품을 선보인다. 또 나노분야 전시회, 나노융합제품 특별전시관, 국가 나노융합 산업기술 연구개발(R&D) 특별전시관, 나노기술 산업화 특별 세션 등을 통해 나노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14~15일 해외 구매자 초청 상담회, 13~14일 사업 프로그램도 각각 진행한다.
심포지엄은 '나노기술, 위대한 시작'을 슬로건으로 걸고 90명의 초청강연을 비롯해 20개국에서 1130편의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8개 주요 나노기술분야로 심포지엄을 진행하며,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알기 쉬운 강연도 벌인다. 또 아시아 나노 포럼 정기총회, 한·중·매 나노포럼 등 국제 협력 특별 세션도 진행한다.
특히 이란과의 나노 분야 협력을 위해 한국 나노협회와 이란 나노조합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이란 시장 진출, 교역 활성화도 기대되고 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올해 1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나노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와 다양한 첨단 응용 제품을 공유하고 국제행사다. 올해 행사는 나노융합대전과 국제심포지엄, 유공자 포상 등으로 진행한다.
나노융합대전엔 미국, 중국 등 14개국의 340개 기업이 총 537개의 부스를 마련해 나노, 마이크로시스템 등 첨단기술과 응용제품을 선보인다. 또 나노분야 전시회, 나노융합제품 특별전시관, 국가 나노융합 산업기술 연구개발(R&D) 특별전시관, 나노기술 산업화 특별 세션 등을 통해 나노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14~15일 해외 구매자 초청 상담회, 13~14일 사업 프로그램도 각각 진행한다.
심포지엄은 '나노기술, 위대한 시작'을 슬로건으로 걸고 90명의 초청강연을 비롯해 20개국에서 1130편의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8개 주요 나노기술분야로 심포지엄을 진행하며,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알기 쉬운 강연도 벌인다. 또 아시아 나노 포럼 정기총회, 한·중·매 나노포럼 등 국제 협력 특별 세션도 진행한다.
특히 이란과의 나노 분야 협력을 위해 한국 나노협회와 이란 나노조합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이란 시장 진출, 교역 활성화도 기대되고 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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