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코리아(대표 서호익)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시간 자리를 비우는 직장인들의 안전한 데이터 관리를 위해 '휴가철 데이터 백업 및 보안 수칙 7계명'을 7일 발표했다.
우선 중요한 자료 백업을 위해 △휴가로 자리를 비우기 전, 중요한 데이터는 다수의 물리적 저장장치에 백업하고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를 활용해 PC와 모바일 기기를 포함, 기타 디바이스의 데이터도 백업해 둘 것을 권고했다. 이외에 △메인 컴퓨터와 서버는 시스템 전체를 백업하고 백업 작업을 자동화하여 정기적으로 수행하게 하고 △데이터 복구 플랜은 철저히 확인하고 계획하라고 조언했다.
또 △기업 서버 및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강화한 데이터 관리·보안 솔루션을 활용할 것과 △새로운 프로그램 설치 전에 항상 안전성 여부를 확인하고 △사용중인 보안 및 백업 솔루션의 기술 지원 여부를 확인하라는 내용도 덧붙였다.
서호익 아크로닉스코리아 대표는 "오늘날 데이터는 마치 공기처럼 모든 장소에 존재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기는 기술 발전과 더불어 언제든 교체 가능하지만, 데이터는 그 무엇으로도 교체할 수 없으므로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입장에서 연휴 및 휴가 시즌은 기업 고객의 데이터 보호가 가장 염려되는 시점"이라며 "연휴기간 기업 데이터 관리를 위해 철저한 대비책 및 사고 발생시 복구 플랜을 수립하고 실행하여 디지털 자산의 보호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아크로니스코리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시간 자리를 비우는 직장인을 위한 '휴가철 데이터 백업 및 보안 수칙 7계명'을 발표했다. 아크로니스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