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코스피지수가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우려가 재부각하면서 전날보다 36.73포인트(1.85%) 내린 1953.12을 기록, 1950선으로 밀려났다. 코스닥지수도 약세로 전환해 전날보다 7.22포인트(1.04%) 내린 685.51로 장을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0.2원 오른 1165.6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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