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정부 스마트워크센터를 예비 청년창업자들에게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정부 스마트워크센터는 지방으로 이전한 정부기관 직원들에게 업무 연속성을 제공하고자 2010년부터 구축했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18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
이번에 개방되는 스마트워크센터는 강남, 잠실 등 9곳이다. 개방되는 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국민은 중기청이 주관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 또는 스마트벤처 창업학교를 수료했거나, 1인 창조기업으로 지정된 자 중 39세 이하 예비 또는 3년 이내의 창업자다. 이용시간은 센터 운영시간인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이용가능 시설은 업무공간, 회의공간 등 사무공간과 휴게공간, 서버실, PC, 프린터, 인터넷, 팩스, 사물함, 사서함, 음료, 충전기 등 센터에 구비돼 있는 시설과 장비를 이용할 수 있다.
김성렬 행자부 차관은 "창업 준비 시 예비 청년창업자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 마련문제 해결을 정부가 지원해 줌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미래부, 고용부, 중기청 등과 협업을 통해 신산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등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
정부 스마트워크센터는 지방으로 이전한 정부기관 직원들에게 업무 연속성을 제공하고자 2010년부터 구축했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18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
이번에 개방되는 스마트워크센터는 강남, 잠실 등 9곳이다. 개방되는 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국민은 중기청이 주관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 또는 스마트벤처 창업학교를 수료했거나, 1인 창조기업으로 지정된 자 중 39세 이하 예비 또는 3년 이내의 창업자다. 이용시간은 센터 운영시간인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이용가능 시설은 업무공간, 회의공간 등 사무공간과 휴게공간, 서버실, PC, 프린터, 인터넷, 팩스, 사물함, 사서함, 음료, 충전기 등 센터에 구비돼 있는 시설과 장비를 이용할 수 있다.
김성렬 행자부 차관은 "창업 준비 시 예비 청년창업자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 마련문제 해결을 정부가 지원해 줌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미래부, 고용부, 중기청 등과 협업을 통해 신산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등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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