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너피스요가는 표준요가강사 자격증과정이자, 국제통용 요가강사자격과정인 'RYTK300 요가강사' 7월 개강에 대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요가원은 7월 RYTK300 요가강사를 매주 화, 목요일 평일반으로 모집하며 수강등록 시 무료수련 6개월의 혜택을 제공한다.

'RYTK300 요가강사'는 사단법인 대한요가연맹의 요가강사 표준교육과정으로 15곳의 사단법인 요가 단체와 3곳의 요가학과 대학들이 논의를 거쳐 요가지도자의 교육과정과 자격명칭을 통일한 것이다.

교육과정은 이론 100시간, 실기 200시간으로 총 300시간이며, 요가철학과 윤리, 요가해부 생리학, 요가 교수법 등의 이론과 요가 수련실습, 요가지도 실습 등의 실습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당 교육은 요가철학과 1박 2일 연수를 위한 단체과정, 아사나 실기를 배우는 교육관 과정 그리고 학문으로서의 요가를 접하는 요가학회 참석이 의무이며 이를 통해 실력있는 요가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이너피스요가는 최근 한국치유요가협회의 요가지도자양성이 가능한 교육관으로 지정받아 요가지도자반을 개강하여 요가의 치유적 효과를 부각시킨 메디요가를 비롯해 플라잉요가, 메디필라테스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안수정 원장은 "많은 이들에게 요가를 제대로 보급하고 최고가 아닌 최선을 다하는 요가 지도자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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