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수리 및 통신기기를 전문 제조기업 세영정보통신(대표 이세영)의 양방향 무선통신기 위위(WiWi, 모델명 SH-320/SH-500)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럽, 북미, 일본 등을 중심으로 누적 수출량 1만 대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SH-500은 900㎒ 주파수를 기반으로 최대 400m 수준의 폭넓은 서비스 가능거리를 자랑한다. 1.77인치 LCD 화면을 통해 수신 감도, 배터리 잔량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돼 100% 무선 제품을 현실화해 기존 유선 이어셋의 불편함을 완전 해소했다. 세영정보통신 제공
통신장비 수리 및 통신기기를 전문 제조기업 세영정보통신(대표 이세영)의 양방향 무선통신기 위위(WiWi, 모델명 SH-320/SH-500)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럽, 북미, 일본 등을 중심으로 누적 수출량 1만 대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SH-500은 900㎒ 주파수를 기반으로 최대 400m 수준의 폭넓은 서비스 가능거리를 자랑한다. 1.77인치 LCD 화면을 통해 수신 감도, 배터리 잔량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돼 100% 무선 제품을 현실화해 기존 유선 이어셋의 불편함을 완전 해소했다. 세영정보통신 제공
통신장비 수리 및 통신기기를 전문 제조기업 세영정보통신(대표 이세영)의 양방향 무선통신기 위위(WiWi, 모델명 SH-320/SH-500)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럽, 북미, 일본 등을 중심으로 전 세계로 누적 수출량 1만 대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위위는 하나의 단말기로 송신기와 수신기의 역할을 모두 수행한다. 실시간 최대 5명이 동시에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듣는 것은 무제한 인원이 청취 가능하다. 또 개인무선통신망을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높은 보안성을 지녔다.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 TV, PC, 스마트폰, 스피커 등과 연동이 가능해 뛰어난 호환성을 자랑한다.

위위의 주력 모델인 SH-320은 세계 공용 주파수인 2.4㎓를 기반으로 손가락 두 개 만한 작은 크기와 39g의 가벼움 등으로 이동성이 탁월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음질의 오디오 송수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WiWi의 통신 거리는 최대 400m. 유선 중계기 설치 시 최대 1km 이상 통신이 가능해 실제로 사용 거리 제한이 없는 셈이다.

국민안전처 재난상황실, 박물관, 인천본부 세관, 시티투어(City tour) 등 많은 기관에서 다양한 분야에 사용하고 있으며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군 전투실험에서도 성능을 입증 받아 2015년 우수 민간제품으로 선정돼, KCTC(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현재 시범 운용 중에 있다.
위위의 주력 모델인 'SH-320'은 세계 공용 주파수인 2.4㎓를 기반으로 손가락 두 개 만한 작은 크기와 39g의 가벼움 등으로 이동성이 탁월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영정보통신 제공
위위의 주력 모델인 'SH-320'은 세계 공용 주파수인 2.4㎓를 기반으로 손가락 두 개 만한 작은 크기와 39g의 가벼움 등으로 이동성이 탁월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영정보통신 제공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SH-500은 900㎒ 주파수를 기반으로 최대 400m 수준의 폭넓은 서비스 가능거리를 자랑한다. 1.77인치 LCD 화면을 통해 수신 감도, 배터리 잔량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돼 100% 무선 제품을 현실화해 기존 유선 이어셋의 불편함을 완전 해소했다.

세영정보통신은 1998년 교환기A/S 기본기술을 바탕으로 설립해 현재 초고속 단말기, CDMA기지국 장치까지 국내ㆍ외 모든 제조사의 A/S 전문업체로 사업분야를 꾸준히 넓혀 가고 있는 지역대표 강소기업이다. 2011년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기업성장지원센터의 첫 지원기업으로 선정돼 위위 제품의 기획단계에서부터 마케팅 전략수립과 맞춤형 홍보 컨설팅 지원을 받았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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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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