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은 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디아이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검사장비(BURN IN TEST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95억304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다.
김은기자 silve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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