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원회가 국내 기업들의 상생 노력과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다. 올해에는 총 151개 기업이 평가 대상에 포함됐으며, 이 가운데 인터넷 플랫폼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네이버가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평가에서 네이버는 고객사를 위한 △국내외 판로 확장 지원 △파트너사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 제공 △건물진단 및 개보수를 통한 에너지절약 지원 △창조적 동반성장활동 부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윤영찬 네이버 부사장은 "파트너사들과 함께 성장해나가기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정채희기자 poof34@dt.co.kr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원회가 국내 기업들의 상생 노력과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다. 올해에는 총 151개 기업이 평가 대상에 포함됐으며, 이 가운데 인터넷 플랫폼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네이버가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평가에서 네이버는 고객사를 위한 △국내외 판로 확장 지원 △파트너사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 제공 △건물진단 및 개보수를 통한 에너지절약 지원 △창조적 동반성장활동 부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윤영찬 네이버 부사장은 "파트너사들과 함께 성장해나가기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정채희기자 poof3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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