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동 공동주택은 1995년 착공한 후 시공사 부도 등으로 공사중단과 재개가 반복되다 2009년 공사가 완전히 멈췄다. 그러다 국토부가 지난해 12월 '방치건축물 정비사업 선도사업' 대상 4곳 중 하나로 해당 공동주택을 선정하면서 사업이 재개됐다.
현재는 건축주가 공동주택을 철거하고 오피스텔을 신축할 수 있게 지원하는 방향으로 계획이 수립됐다. 철거와 신축은 건축주의 자금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