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햇은 데스크톱 가상화(VDI) 전문업체인 퓨전데이타가 30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오픈소스 기술 최대 행사 '레드햇 서밋 2016'에 브론즈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퓨전데이타는 VDI 솔루션 업체로는 처음으로 한국레드햇과 임베디드 파트너십을 맺고 '하이퍼-컨버지드 VDI 인프라' 제품의 베타 테스트를 마쳤다. '하이퍼-컨버지드 VDI 인프라'는 자체 VDI 솔루션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와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인 레드햇 글러스터 스토리지를 접목시킨 제품이다.
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는 "15년 간의 VDI, 서버 가상화 기술력과 오픈소스의 최강자인 레드햇의 통합 인프라 서비스 지원 능력을 합쳐 안정적이고 성능이 좋은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VDI 인프라 도입에 소극적이었던 제조, 공공, 금융 부문에서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한국레드햇 관계자는 "레드햇 서밋은 올해 최고의 클라우드 컴퓨팅 이벤트로, 세계 레드햇 고객과 파트너사, 오픈소스 업계 리더들이 모여 미래를 이끄는 혁신적인 기술과 모범 사례를 알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퓨전데이타는 VDI 솔루션 업체로는 처음으로 한국레드햇과 임베디드 파트너십을 맺고 '하이퍼-컨버지드 VDI 인프라' 제품의 베타 테스트를 마쳤다. '하이퍼-컨버지드 VDI 인프라'는 자체 VDI 솔루션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와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인 레드햇 글러스터 스토리지를 접목시킨 제품이다.
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는 "15년 간의 VDI, 서버 가상화 기술력과 오픈소스의 최강자인 레드햇의 통합 인프라 서비스 지원 능력을 합쳐 안정적이고 성능이 좋은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VDI 인프라 도입에 소극적이었던 제조, 공공, 금융 부문에서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한국레드햇 관계자는 "레드햇 서밋은 올해 최고의 클라우드 컴퓨팅 이벤트로, 세계 레드햇 고객과 파트너사, 오픈소스 업계 리더들이 모여 미래를 이끄는 혁신적인 기술과 모범 사례를 알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