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인 이번 대회는 한 선수가 수영, 자전거 타기, 달리기 세 종목을 연이어 하는 트라이애슬론과 자전거 타기를 빼고 수영과 달리기를 하는 아쿠아슬론 경기 등으로 구성한다.
완주자에게는 완주증과 메달을 수여하고 학년별 상위 입상자에게는 별도의 상품도 준다. 참가신청은 다음 달 11일까지 대한철3종협회 홈페이지(www.triathlon.or.kr)에서 받는다.한편 두산은 올림픽 정식 종목인 트라이애슬론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14년 대한철인3종협회(전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와 함께 전국 초등학생, 중학생 대상 트라이애슬론·아쿠아슬론 대회를 처음 개최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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