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미니샵 3탄은 '핫트랙스 음반샵'으로, CD 진열장, 스피커, LP 턴테이블, 음반검색기와 청음기 등 핫트랙스를 그대로 재현해 놓은 수준 높은 완성도를 보여 판매 전부터 반응이 뜨겁다. 특히 '교보문고 미니샵 1탄: 바로드림&배송트럭'과 '교보문고 미니샵 2탄: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합체하면 교보문고 타운을 형성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교보문고 미니샵 3탄'은 6월 29일부터 교보핫트랙스 온라인에서 선판매되며, 7월 1일부터는 온라인 교보문고와 핫트랙스 영업점에서도 만날 수 있다. 교보핫트랙스 온라인에서는 체험단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교보핫트랙스 김민기 마케팅 본부장은 "핫트랙스는 고객들의 추억과 스토리가 있는 장소"라며 "소비자들이 핫트랙스에서의 추억을 소장하고 간직할 수 있도록 옥스포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문화적 감성과 즐거움을 충전할 수 있는 에너지 충전소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재미있고 흥미로운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문고 미니샵 시리즈 중 두 번째 버전인 '교보문고 미니샵 2탄: 교보문고 광화문점'의 경우 한정판 3천 개 수량만 진행이 예정이었으나 초반부터 구매 열기가 뜨거워 내국인 및 외국인을 위한 기념품으로 추가 판매하기 위해 2천 개를 추가 제작해 총 5천 개를 한정수량으로 판매해 호응을 얻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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