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포인트보안 컴보이

■ 2016 상반기 히트상품
마케팅


지인소프트(대표 박영호)의 '컴보이(ComVoy)'는 PC 취약점 점검과 위험수준 평가를 통해 사용자들의 보안의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지난 4월에 발생한 정부청사 보안사고에서 보듯이 사용자들의 보안의식이야 말로 보안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며, 핵심적인 요소라 할 수 있다. 컴보이는 사용자의 보안수준을 PC내 다양한 항목을 점검하여 점수로 표시하고, 취약한 항목에 대하여 간편 또는 자동 조치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컴보이 도입 고객사들은 단순히 사용자들에게 보안의식을 높이라고 얘기만 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본인의 보안수준을 명확하게 확인하고, 직접 조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직간접적으로 보안의식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지인소프트 관계자는 설명했다.

컴보이 제품군은 PC취약점을 진단하는 '컴보이S+', 개인정보를 검출하는 '컴보이P', 패치관리시스템인 '컴보이PMS', 그리고 지난해 출시한 보안 위험 지수화 포털 시스템 '컴보이SSP'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컴보이는 다양한 평가방식과 타 시스템(백신, DRM, DLP 등)과의 적극적인 연동을 통해 '분야별 보안 통합 수준평가'를 가능하게 하였고, 명확하고 촘촘한 보안 관리가 가능하도록 '눈에 보이는 보안'을 제시한다. 이번 상반기 다양한 보안전시에 참가해 많은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였고, 고객사의 상황에 맞는 보안 컨설팅과 컴보이 도입 후 어떻게 적용할 지 상상하고 공감하도록 유도해가며 수요를 충족시켰다.

지인소프트 관계자는 "컴보이 제품들은 앞으로도 사용자의 요구를 통해, 각 업체에 맞는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개발할 것"이라며 "지난 7년 동안 컴보이에 내부 역량과 기술력을 집중해 왔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과 제품성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로 주도권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운기자 jw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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