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전문 기업으로 출범한 ㈜티랩 이 최근 급격히 진화하는 지식재산권 관리 시장의 니즈(Needs)가 반영된 지식재산통합관리시스템, IPMS v1.0과 특허사무소통합관리시스템, APMS 1.0을 동시에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지식재산서비스 시장에 진출하였다.

기술ㆍ지식서비스 산업에 대한 컨설팅, 솔루션제공, 시스템 구축 및 운영서비스 기업으로 2014년 12월에 설립 후 약 1년 6개월간의 솔루션 개발 및 비즈니스 준비단계를 거쳐 본격적인 서비스를 위하여 이번 특허정보사용자컨퍼런스(PIUC)에서 처음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출시된 IPMS v1.0은 기업 및 공공기관의 지식재산통합관리 업무 자동화를 위한 솔루션이다. 출원, 등록, 평가, 권리유지, 신지식재산권관리, 소송/분쟁, 비용관리, 특허검색, 선행기술조사 등 지식재산관리에 대한 모든 기능을 지원하며, 전반적인 업무현황을 Dashboard 형태로 제공한다. 기존 고객이 사용 중인 R&D과제관리시스템, ERP시스템과의 연동이 가능하여 연구원, 비용담당자, 특허담당자, 대리인사무소 간의 유기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특허사무소 시스템인 APMS v1.0은 특허사무소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출원기관과 대리인 간의 사건과 비용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며 고객상담, 사건수임, 사건처리 및 완료 등 전 단계를 자동화하였으며 특히 사무소 내부 업무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기능도 제공되고 있다.

제품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안재흥부사장은 "고객들은 IPMS와 APMS를 통해 지식재산권 전 분야의 복잡하고 다양한 업무를 쉽게 소화할 수 있을 것이며, 특히 이번에 ㈜애니파이브와 전략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양사 간 더욱 강화된 지식재산관리 서비스와 경쟁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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