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 기흥구 지곡동에 위치한 자연친화적 단독 타운하우스 '레이노빌 도시와 풍경'이 분양 중이다.

지하 1층~지상 3층 35개동 총 60개동 규모로 태양광발전시스템과 복합다중단열 벽체로 시공하고 주택설계 초기단계부터 에너지손실을 최소화하는 로이글라스, 양단열 벽체, 전열교환기 등 패시브 하우스 설계를 적용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방지하고 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친환경 주택으로 지어진다.

개별등기가 가능하며 계약 후, 최소 5개월에서 최대 7개월이면 입주가 가능하다.

언덕 위의 자연환경을 살리면서 단독주택이 모여 있는 단지 형태로 지어져 각 세대 별 조망권을 갖췄다.

또한 개인 정원이 마련돼 있으며 5.6m의 높은 거실 층고와 각 동마다 지상 2~3층(다락방)이 구조로 넓은 내부 공간 사용이 가능하다.

토지는 전용면적 264㎡를 전후로 구성하여 3개의 넓은 정원이 만들어진다. 또한 99㎡~128㎡까지 방의 개수와 인테리어 등 선택이 가능하고 원하는 구조를 원하는 층에 배치하는 1:1 맞춤형 설계를 할 수 있다.

보안은 입주자 전용차단기와 경비실이 갖춰지며, 개별 CCTV(4대)를 설치하여 스마트폰을 통해 내 집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교통은 분당선 상갈역의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경부고속도로 기흥IC가 인접해 있어 강남에서 30분 소요된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KTX, GTX 등 전국으로 연결되는 다양한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 중, 고가 인접하며 이마트, 하나로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남부 컨트리클럽, 한국민속촌, 고매동 관광단지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18년 지곡동 내 30만㎡ 규모의 용인바이오메디컬 의약복합단지(BIX)가 조성되고 녹십자, 수의약품㈜, 일양약품㈜ 등 입주기업 유치가 예정돼 있다.

용인 지곡동 '레이노빌 도시와 풍경'은 현재 총 35동을 먼저 분양 중이며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 현장에 위치해 있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