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유비원(대표 고영률)이 IBM과 협력해 빅데이터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유비원은 빅데이터분석솔루션 '모아라'에 IBM의 DB2를 기본 DBMS로 탑재해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확보했다. 모아라 설명 이미지. 유비원 웹사이트 캡쳐.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유비원(대표 고영률)이 IBM과 협력해 빅데이터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유비원은 빅데이터분석솔루션 '모아라'에 IBM의 DB2를 기본 DBMS로 탑재해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확보했다. 모아라 설명 이미지. 유비원 웹사이트 캡쳐.
유비원(대표 고영률)이 IBM과 협력해 빅데이터 시장 확대에 나선다. 유비원은 빅데이터분석솔루션 '모아라'에 IBM의 DB2를 기본 DBMS로 탑재한 통합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모아라는 기업 내외부에 존재하는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의사결정 및 미래예측에 도움을 주는 빅데이터 솔루션이다. 이번 IBM과의 협력을 계기로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고객의 투자비용 절감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아라 솔루션은 이미 다수의 금융권 및 제조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VOC(고객관리시스템)와 빅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더욱 확고한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는 단순한 DB 부문의 협력뿐 아니라 곧 시작할 모아라의 SaaS 서비스와 관련해서도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계기로 양사의 전반적인 제품경쟁력 제고 및 시장확대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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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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