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달의 기록 주제를 '호국보훈의 정신, 기록으로 되새기다'로 정하고 관련 기록물을 20일부터 누리집(www.archives.go.kr)을 통해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하는 기록물은 총 41건(동영상 6건, 사진 24건, 문서 5건 등)으로, 6.25전쟁에서 국군·UN군·학도의용군·여자의용군의 활약상과 현충일, 6.25전쟁, 제2연평해전 기념식 등이 ㄷ상이다. 어린 북한군 포로와 UN군이 함께 찍은 사진, 국군 병사가 처가에 보낸 안부편지 등 전쟁 속에서 이뤄진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고 국가기록원 측은 설명했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현충일, 연평해전 등 관련 기록을 통해 나라를 지켜낸 애국선열들의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이번에 제공하는 기록물은 총 41건(동영상 6건, 사진 24건, 문서 5건 등)으로, 6.25전쟁에서 국군·UN군·학도의용군·여자의용군의 활약상과 현충일, 6.25전쟁, 제2연평해전 기념식 등이 ㄷ상이다. 어린 북한군 포로와 UN군이 함께 찍은 사진, 국군 병사가 처가에 보낸 안부편지 등 전쟁 속에서 이뤄진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고 국가기록원 측은 설명했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현충일, 연평해전 등 관련 기록을 통해 나라를 지켜낸 애국선열들의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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