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IT 대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합법적 마리화나 관련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16일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현재 미국 20개 주에서는 의료용 등 일부 목적에 한해 사용하는 마리화나 판매가 합법화돼있다.
MS는 마리화나 사업자인 카인드파이낸셜과 파트너십을 맺고 MS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를 공급한다. 특히 이 서비스는 미국 연방정부에 공급하는 제품과 같은 종류로, 미국 법무부가 카인드파이낸셜의 마리화나 판매 관리 현황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합법적 마리화나의 경우 정부가 생산·판매량을 규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MS는 이 같은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이라고 인정했으나 구체적인 입장은 내놓지 않았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현재 미국 20개 주에서는 의료용 등 일부 목적에 한해 사용하는 마리화나 판매가 합법화돼있다.
MS는 마리화나 사업자인 카인드파이낸셜과 파트너십을 맺고 MS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를 공급한다. 특히 이 서비스는 미국 연방정부에 공급하는 제품과 같은 종류로, 미국 법무부가 카인드파이낸셜의 마리화나 판매 관리 현황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합법적 마리화나의 경우 정부가 생산·판매량을 규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MS는 이 같은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이라고 인정했으나 구체적인 입장은 내놓지 않았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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