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시스템 구축 및 통합유지보수 업체 크로니아이티(대표 이해관)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정보보안시스템 통합유지관리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운영 중인 정보보안시스템의 장애 복구와 외부 비인가 사이버공격에 대응할 정보보안대응 체계를 수립하는 것이다.
유원선 크로니아이티 팀장은 "통합유지보수 사업의 경우, 고객과 협력사들과의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한 만큼 10여년의 엔지니어로써의 경험을 살려 담당엔지니어의 입장을 헤아리며 PM으로써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이번 사업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운영 중인 정보보안시스템의 장애 복구와 외부 비인가 사이버공격에 대응할 정보보안대응 체계를 수립하는 것이다.
유원선 크로니아이티 팀장은 "통합유지보수 사업의 경우, 고객과 협력사들과의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한 만큼 10여년의 엔지니어로써의 경험을 살려 담당엔지니어의 입장을 헤아리며 PM으로써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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