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의류학과와 스포츠 의류전문기업 류콘은 미래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및 대학-산업계 간 실무형 인재교류 활성화를 위해 산학공동 연구개발 및 기타 협력사업을 추진해 이번에 학생 인턴십(현장실습) 및 취업기회 제공 등의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이 끝난 뒤에는 신규 애슬레저룩 브랜드 '피크닉 그라운드'의 카모 시리즈 제품을 성신여대 학군단(ROTC)에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피크닉 그라운드'는 류콘이 국내 1호 파티플래너인 윤지현 성신여대 겸임교수와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인 신규 브랜드다.
안규승 류콘 대표는 "여성 명문 사학인 성신여대와 효율적이고 진정성 있는 산학 협력을 맺음으로써 앞으로 보다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고 의류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