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산업 사물인터넷(IoT)'를 주제로 기업 고객 대상 세미나를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36개사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IoT 개요 및 기술동향, C(Cellular)-IoT와 협대역(NB; NarrowBand)-IoT 트렌드, 커넥티드카 발전과 신사업 트렌드, 산업 IoT 추진 현황 등의 높은 내용으로 구성했다. 회사는 산업 IoT 부서 실무 전문가와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초청, 실무자의 눈 높이에 맞춤 기술 이해, 사례 중심 콘텐츠를 다뤘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지난 2013년부터 연 3회 이상 기업 고객 대상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500여명의 기업 IT 실무자가 세미나에 참석했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산업 사물인터넷(IoT)'를 주제로 기업 고객 대상 세미나를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사 주관 부서 담당자가 산업 IoT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