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가 모바일 퍼즐 게임 '상하이 애니팡'의 해외 버전인 '상하이 스매쉬'를 해외 9개 나라의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9개국은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폴, 호주, 영국, 캐나다 등이다.

상하이 애니팡은 제한 시간 동안 좌측 또는 우측에 위치한 같은 블록들을 제거하는 모바일 퍼즐게임이다. 지난해 9월 국내 출시된 이 게임은 해외 진출을 위한 9개월 여의 현지화 작업을 통해 디자인의 현지화와 영어, 간체와 번체의 중국어, 일본어 등을 지원한다.

정효진 선데이토즈 프로듀서(PD)는 "철저한 현지화 작업으로 세계 전역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의 강점을 극대화한 게임"이라며 "국내에서 다져진 운영 경험을 더해 해외 시장에서의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채희기자 poof34@dt.co.kr

선데이토즈가 17일 모바일 퍼즐 게임 '상하이 애니팡'의 해외 버전인 '상하이 스매쉬'를 해외 9개 나라의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상하이 스매쉬' 이미지. <선데이토즈 제공>
선데이토즈가 17일 모바일 퍼즐 게임 '상하이 애니팡'의 해외 버전인 '상하이 스매쉬'를 해외 9개 나라의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상하이 스매쉬' 이미지. <선데이토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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