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혁과 박은빈이 만나는 장면.
강민혁과 박은빈이 만나는 장면.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마지막 회가 시청률 6.4%(이하 전국, 가구 기준)로 전회 대비 1.2%p 상승하며 종영됐다.

이날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에서는 신석호(지성 분)와 정그린(혜리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딴따라 멤버들 각자가 새로운 일과 인연을 만나며 모두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특히 이날 마지막회에서는 '딴따라' 하늘(강민혁분)이 그린에게 마음을 접은 후 수현(박은빈 분)에게 첫눈에 반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끓었다.

극중 수현 역할로 깜짝 등장한 박은빈은 지난 1998년 SBS 드라마 '백야 3.98'로 데뷔했으며 2011년 서강대학교에 입학학 '엄친딸'이다. 2013년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 출연했으며, 엑소 카이가 열연한 웹드라마 '초코뱅크'에서 여주인공 하초코로도 출연했다.

한편 동시간대 수목 드라마의 시청률은 MBC '운빨로맨스'가 8.5%로 1위, KBS2 '마스터국수의신'이 7.5%로 2위를 기록했다.

안선희기자 sunnyah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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