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않은 장 건강으로 인해 고생하는 현대인들이 나날이 늘고 있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스트레스, 잦은 외식, 활동량 부족 등이 그 원인으로 꼽힌다.

이렇다 보니 시중에서도 쉽게 쾌변을 위한 제품들을 접할 수 있으며, 채소와 과일을 갈아 만든 주스나 각종 분말, 환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장 건강을 위해 제품을 선택할 때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품목제조신고를 받았는지 따져보는 것이 좋다.

녹십자HS가 출시한 '통쾌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품목 제조 신고와 건강기능식품 광고사전심의를 받았으며, GMP 인증을 받은 환경에서 제조되는 장 건강기능식품이다.

주 성분은 알로에 전잎(아보레센스)이며, 이는 알로에 전잎의 기능 성분인 안트라퀴논계 화합물로, 대장으로 수분 흡수를 감소시키고 대변의 수분량을 증가시켜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녹십자HS 측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통쾌변에는 이러한 안트라퀴논계 화합물이 20mg 함유되어 있다"며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거나 잔변감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작업장의 구조 및 설비를 비롯하여 원료의 구입부터 생산 포장출하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에 걸쳐 생산 및 품질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기준을 갖춘 GMP 인증 시설에서 만들어져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cks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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