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전남 에너지밸리에 28개 기업을 추가로 유치했다. 이로써 한전은 올해까지 유치 목표인 100곳을 초과한 133개 기업을 유치하며 순조롭게 에너지밸리를 조성하고 있다. 전남 에너지 밸리 투자기업 및 한국전력 등 관계자들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