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세계 요가의 날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14년 UN 총회에서 6월 21일을 '요가의날'로 상정하면서 2015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세계 요가의 날'에는 약 5000여명 이상의 많은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홍보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요가 퍼포먼스를 펼친다. 원광디지털대 부스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요가를 직접 배울 수 있고 다양한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요가명상학과 학생들이 요가동작을 시연하고 모델과 행사도우미로 활동한다.
제2회 UN 세계 요가의 날 운영위원 및 협력단체 단체장으로 임명돼 활발히 활동 중인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 서종순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뜻깊은 행사에 학생들과 함께 참가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인도 정통 요가를 알리는 동시에 한국 요가의 대중화를 위해 본교도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는 인도 정통 요가의 철학적 기반과 실천방법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국내 유일한 4년제 사이버대학교 학부 과정이다. 7개 지역 캠퍼스를 통한 실습교육 및 인도 현지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해외연수 등의 기회도 갖는다. 웰빙문화대학원으로의 진학도 가능하다. 요가명상학과를 비롯한 원광디지털대는 오는 7월 7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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